'민족의 노래' 아리랑,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이병태 기자 Seoul 작성 2012.12.07 03: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우리 민족의 노래 아리랑이 어제(6일)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에서 인류 무형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아리랑이 한민족의 대표적인 민요로서 여러 세대에 걸쳐 재창조되고 다양한 형태로 전승되면서 공동체의 정체성과 단결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아리랑이 새로 등재되면서 우리나라는 종묘제례와 판소리를 비롯해 모두 15건의 인류무형유산을 갖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더 마르고 싶어서"…부작용도 삼킨 '기적의 약' 집착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밤이면 전봇대에 '꽁꽁'…이마에 쓴 낙서 뭔가 봤더니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호날두 또 뛸까? 포르투갈 새 감독 "가능하면 부를 것"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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