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이-팔 폭력 사태에 우려 표명 김흥수 기자 Seoul 작성 2012.11.17 05:5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총리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에 재발한 폭력 사태가 중동 평화 협상 과정에 악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했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현지시간 16일 오바마 대통령이 에르도안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분쟁 사태를 논의했다며 "두 정상은 민간인 피해에 우려를 표시하고 즉각적 폭력 중단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흥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67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동영상 기사 "장윤기가 경찰 가족인 걸 다들 쉬쉬"…녹취파일 나왔다 동영상 기사 120㎜ 폭우가 하루에 쏟아졌다…불어난 계곡물에 결국 동영상 기사 '축구 청문회' 증인 채택되자…'도피설' 홍명보 입장 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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