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는 ‘리틀 싸이’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황민우 군이 출연했다. 5세 때 이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황민우 군은 2년이 지난 지금은 더 귀여운 모습으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강남스타일’ 무대를 보여준 황민우 군은 현아와 함께 ‘말춤’을 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중국의 리틀 싸이’ 장한과 춤 대결을 펼친 황민우는 씨스타의 ‘나 혼자’ 안무도 척척 소화해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게 만들었다.
황민우 군은 “미국 LA와 오렌지카운티에서 공연을 했다”고 바쁜 근황을 전하는가 하면 사인 연습은 언제 했느냐는 물음에 “세 살 때부터 연습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컴백한 강호동은 “잘할 자신은 없지만 최고로 열심히 할 자신은 있다. 이렇게 서 있으니까 좋긴 좋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이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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