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본대지진 여파로 1천여 일본 기업 파산" 박상진 기자 Seoul 작성 2012.10.31 20:0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지난해 3월의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따른 여파로 지금까지 약 천개의 일본 기업이 파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조사업체 데이코쿠 데이터뱅크에 따르면 파산 기업 가운데 90%는 지진이나 해일보다는 원전 사고와 그에 따른 정전으로 타격을 받았습니다. 지역별로는 도쿄를 비롯한 간토 지역 기업이 47.7%로 가장 많았고, 대지진과 원전사고 피해 지역인 도호쿠 지역의 기업은 15.8%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9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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