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디즈니가 영화 '스타워즈'시리즈를 만든 루커스 필름을 40억 달러, 우리돈 약 4조 3천 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015년, 일곱 번째 스타워즈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디즈니는 '스타 워즈 에피소드 7'에 이어 '에피소드 8'과 '에피소드 9'를 잇따라 내놓을 계획이고, 장기적으로 2~3년마다 새 스타워즈 영화를 개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올해 68살의 조지 루커스는 제작에서 한 발 물러나 창작 컨설턴트를 맡기로 했습니다.
디즈니는 앞서 지난 2006년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픽사를 74억달러에, 2009년에는 만화 출판사이자 영화 제작사인 마블을 42억달러에 인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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