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은 회장 출석 연기…1일 소환 조성현 기자 Seoul 작성 2012.10.31 09:53 수정 2012.10.31 16: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내곡동 대통령 사저 구입 과정에서 대통령 아들 이시형씨에게 땅값으로 현금 6억 원을 빌려준 이상은 다스 회장이 건강 악화를 이유로 오늘로 예정된 검찰 소환 일정을 연기했습니다. 특검팀은 이 회장을 내일 소환할 방침이지만, 출석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특검팀은 사저 매입을 총괄한 김인종 전 청와대 경호처장은 모레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성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