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제3회 스마트 앱 개발 공모전'을 실시해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 장려상 10점 등 수상작 16점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모전 출품작들은 서울시가 열린데이터광장에 공개한 공공정보를 이용해 시민이 낸 아이디어로 만들어졌습니다.
응모작 123점 중 대상은 전통시장, 물가정보 등을 알려주는 '서울시 전통시장' 앱에 돌아갔습니다.
최우수상에는 '서울대공원 동물원가이드'와 '웰컴투문화로'가, 우수상에는 '스탬플러스 서울', '지하철 마법사', '반@서울' 등이 선정됐습니다.
서울시는 수상작 16점을 시민이 무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국내외 앱 마켓에 등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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