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돈사에 불…돼지 1천200마리 타죽어 우상욱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2.10.12 07:14 수정 2012.10.12 07:2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1일 밤 9시 반쯤 충남 아산 영인면 58살 조 모 씨 돈사에 불이 나 내부 1천200여 제곱미터와 돼지 1천200여 마리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원쯤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조 씨는 "자다가 불꽃이 튀는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축사가 화염에 휩싸여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우상욱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