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시계가 아닙니다.
포토샵이나 합성 사진은 더더욱 아니고요.
미국에 사는 올해 75세의 캐시 정 할머니인데요.
코르셋이라고 부르는 보정속옷의 끈을 당기기만 하면 언제든지 허리둘레를 15인치로 쏙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원래 허리는 26인치지만 오랫동안 코르셋으로 허리 조이기를 연마했기 때문에, 이쯤은 식은 죽 먹기라네요.
덕분에 코르셋으로 허리 조이기 부문 기네스 기록도 갖게 됐는데요.
하지만 최근 할머니의 기록을 깨려는 도전자가 나타나는 바람에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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