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뢰 사고' KOICA 봉사단원 시신 오늘 밤 도착 김흥수 기자 Seoul 작성 2012.10.10 12:1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 6일 스리랑카에서 낙뢰 사고로 숨진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 봉사단원 2명의 시신이 오늘(10일) 밤 국내로 운구됩니다. 코이카 사고대책반은 김영우 씨와 장문정 씨의 시신이 오늘 새벽 유족과 함께 스리랑카를 출발해, 오늘 밤 9시 10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신은 서울 아산병원에 안치되며 코이카장으로 치러지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흥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67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