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미나토구에 위치한 중국 대사관에 엽총용으로 추정되는 총탄이 배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일본 경찰은 어제(27일) 중국 대사관에 배달된 가로 12cm, 세로 24cm 크기의 봉투에서 총탄 한 발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발신자란엔 노다 요시히코 총리 이름이 적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발신자는 총탄을 보낸 이유는 밝히지 않았지만, 센카쿠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동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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