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사업정보 민간업체 넘긴 연구원 입건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2.09.28 09:27 수정 2012.09.28 09:3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용산경찰서는 육군 전술통신체계와 관련된 사업 정보를 민간업체에 넘긴 혐의로 국방기술품질원 연구원 53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방위사업청에서 270억 원대 전술통신체계 개량사업 자문을 의뢰받고 정보가 담긴 문건을 민간군수업체 전 부장 53살 홍모 씨에게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와 홍씨 사이에 대가성은 없었다고 판단하고 홍씨는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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