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대북 수해지원 밀가루 5백톤 전달 김흥수 기자 Seoul 작성 2012.09.21 21:3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민간 구호단체 월드비전이 수해지원을 위해 보내는 밀가루 500톤이 오늘(21일) 북측에 전달됐습니다. 지원된 밀가루는 북한 아동 2만 명이 50일 동안 먹을 수 있는 양으로 수해를 입은 평안남도 안주시와 개천시의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민간 차원의 대북 수해지원은 올 들어 이번이 처음이며, 정부 차원의 대북 수해지원은 북한이 거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흥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67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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