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하류 수위 안정세…큰 변동 없을 듯 이대욱 기자 Seoul 작성 2012.09.18 09:4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6년 만에 홍수경보가 발령된 낙동강 하류 수위가 점차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낙동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 오늘(18일) 새벽 8.42m까지 올랐던 밀양시 삼랑진교의 수위는 오전 8시 현재 8.38m로 조금씩 내려가고 있습니다. 통제소측은 부산 앞바다의 만조시간인 오전 9시39분까지 하류 일부 지역의 수위가 다소 상승할 수 있지만 큰 폭의 변동은 없을 거라고 예측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대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1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동영상 기사 "장윤기가 경찰 가족인 걸 다들 쉬쉬"…녹취파일 나왔다 동영상 기사 120㎜ 폭우가 하루에 쏟아졌다…불어난 계곡물에 결국 동영상 기사 '축구 청문회' 증인 채택되자…'도피설' 홍명보 입장 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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