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방문한 MB "기후변화에 대처해야" 박진원 기자 Seoul 작성 2012.09.10 17:21 수정 2012.09.10 17:4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를 공식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지구온난화로 빙산이 녹아내리는 현장을 시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쇄빙선을 타고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인 일룰리사트 기후변화 현장을 둘러보며,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와 국제사회의 공조가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클라이스트 그린란드 총리와 회담을 갖고 북극해 항로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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