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수해지원 밀가루, 오는 11일 북한에 전달 안정식 기자 Seoul 작성 2012.09.07 01:4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북한의 수해를 돕기위한 밀가루가 올 들어 처음으로 오는 11일 북측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통일부는 "민간구호단체 월드비전이 신청한 대북 수해지원용 밀가루 500톤에 대해 반출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북측에 전달되는 밀가루는 평안남도 안주시와 개천시에 분배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구토한 아내, 방엔 숨진 남편…중식당 CCTV '충격' "밤에도 짧은 스커트"…전쟁 후 달라진 이 나라 풍경 동영상 기사 "원장님 탈세" 영수증 넘겼더니…세무서 황당한 부탁 동영상 기사 "걷다가 눈 찔릴 뻔" 쏟아진 공감…장마철 뜻밖의 흉기 동영상 기사 "어젯밤 뭐했노" 초반부터 도발…배재고 경위서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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