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한 날 술 마시고 행패 95범 주폭 구속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2.09.04 09:05 수정 2012.09.04 09:2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동작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려 수감 됐다가 출소한 당일 또다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 혐의로 49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구치소에서 출소하자마자 서울 노량진동에 있는 집에 돌아와 술을 마시고 근처 상점을 찾아가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알코올중독인 이씨는 무전취식으로 43차례 입건됐고 범죄 경력이 95차례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여성 목 잡고 끌고 가려다…CCTV에 딱 걸렸다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눈 뜨더니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처참한 상황들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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