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격대출 인기…가계 빚, 922조 원으로 역대 최대 한정원 기자 Seoul 작성 2012.08.23 21:4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 6월 말 가계 빚이 922조 원으로 1분기 말에 비해 10조 9천억 원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새로 출시된 장기 고정금리 대출 상품인 적격대출이 인기를 끌면서 가계 빚 증가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가계의 빚 부담이 이렇게 늘면서 가계의 씀씀이가 줄어 내수 위축에 따른 불황의 골이 더 깊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