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 해제…예비전력 400만㎾ 상회할 듯 정호선 기자 Seoul 작성 2012.08.10 09:2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오늘(10일) 전력 수요는 다소 안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력거래소는 오늘 최대전력수요가 오후 2∼3시 평균 7천270만㎾에 이르고 예비전력은 434만㎾가 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하지만 전력거래소는 기온이 조금 내려가더라도 비 때문에 습한 날씨가 되면 오히려 냉방수요를 유발할 수 있어 긴장을 늦추긴 어려운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0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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