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불러달라"…경찰서 옥상서 자살 소동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2.08.07 03:5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6일 밤 10시쯤 한 40대 남자가 서울 용산경찰서 옥상에 올라가 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44살 박 모 씨는 여자친구를 불러오라고 경찰을 협박하면서 한 시간 40분 동안 대치하다가 설득 끝에 내려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대구에 거주하는 박 씨는 여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서울에 찾아왔지만 여자친구가 만나주지 않자 자살 소동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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