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지난 1일부터 냉방기를 켠 채 문을 열고 영업하는 업소를 단속한 결과, 전국에서 총 1185건의 경고장이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
경고를 한 차례 받은 뒤 다시 규제를 위반해 과태료를 부과받은 업소는 5곳이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전체 업소의 80-90%가 냉방 규제를 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대형 건물 냉방온도 규제도 잘 지켜져 6월의 경우 대형건물 전력소비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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