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시작하자 야식 매출 '껑충'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2.07.29 10:5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런던 올림픽의 대부분 경기가 우리 시각으로 한밤 중에 열리면서 유통업계가 야식 특수를 누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대형마트의 경우 한국과 멕시코 축구예선 경기가 열린 지난 26일 야식용 먹거리 매출이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평일 평균 매출과 비교했을때 맥주는 3.2배, 치킨은 2.5배 많이 팔렸고, 안주용 조미 오징어, 육포 등도 서너배 매출이 뛰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구토한 아내, 방엔 숨진 남편…중식당 CCTV '충격' "밤에도 짧은 스커트"…전쟁 후 달라진 이 나라 풍경 동영상 기사 "원장님 탈세" 영수증 넘겼더니…세무서 황당한 부탁 동영상 기사 "걷다가 눈 찔릴 뻔" 쏟아진 공감…장마철 뜻밖의 흉기 동영상 기사 "축협이 정한 건 뭐든 따르겠다"…측근에 전한 파격 조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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