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기업들의 기업공개와 유상증자 실적이 200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상반기 기업들이 주식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이 9143억 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6조 6581억 원보다 86.3%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업공개는 2479억 원으로 84.6% 줄었고 유상증자는 6664억 원으로 86.8% 감소했습니다.
IPO와 유상증자 실적은 모두 상반기 기준으로 지난 2000년 이후 역대 최접니다.
회사채 발행 규모는 65조2천45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2.6% 줄었고, 융채 중 저축은행ㆍ종금사 발행액도 900억원으로 작년 상반기보다 69.4% 감소했습니다.
상반기 기업 IPOㆍ유상증자 2000년 이후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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