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에서 지난해 폭발과 총기난사로 77명이 숨진 지 1년이 되는 오늘(22일) 각지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가 열린다고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오슬로와 우퇴야섬 등 노르웨이 전역에서는 교회의 추도식과 콘서트를 비롯해 각종 행사가 삼엄한 경비 속에 진행됩니다.
오슬로 성당 추도식 등 오슬로에 마련된 여러 행사에는 수천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현지시간 오늘 저녁에는 노르웨이 뮤지션들이 주로 참여하는 추도 콘서트도 열립니다.
옌스 스톨텐베르그 노르웨이 총리는 오슬로 폭파사고 현장과 우퇴야섬을 찾아 화환을 바칠 예정입니다.
범인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에 대한 선고공판은 다음 달 24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