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여파' 금융지주사 국외진출 6년만에 감소 장선이 기자 Seoul 작성 2012.07.18 13:5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금융감독원은 국내 10개 금융지주회사의 국외점포가 지난달 말 현재 150개라고 밝혔습니다. 금융지주사 국외 점포는 2006년 말 104개에서 지난해 말 151개로 꾸준히 늘다가 올해 들어 감소했습니다. 금감원은 국제 금융시장의 불안 등으로 금융지주사 국외 점포의 증가세가 주춤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가 107개로 가장 많고 북미 19개, 유럽 17개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선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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