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이 초선 국회의원으로서 국회 상임위 활동을 개시했습니다.
문 고문은 오늘(12일) 19대 국회 기획재정위의 첫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신의 대선 핵심 의제인 경제민주화와 재벌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문 고문은 "재벌개혁은 재벌 총수가 1%도 안 되는 지분으로 초법적 경영을 하는 지배구조를 개선하자는 것"이라며, 출자총액제한제 재도입와 순환출자 금지, 금산분리 강화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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