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간부 사칭한 억대 사기범 붙잡아 박세용 기자 Seoul 작성 2012.07.12 14:14 수정 2012.07.12 14:2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노원경찰서는 국정원 간부라고 속여 억대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53살 나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나 씨는 2010년부터 지난해 4월까지 국정원 경제팀 국장을 사칭해 한 자영업자로부터 요양병원과 납골당 투자 명목으로 2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나 씨가 조사 과정에서도 국정원 직원이라고 주장했지만, 국정원 민원실에 직원이 맞는지 확인한 결과 정체가 금세 탄로났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세용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1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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