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 대통령, 공화당 롬니 후보와 겨룰 녹색당의 정부통령 후보가 확정됐습니다.
녹색당은 오늘(12일)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스타인 전 메사추세츠주 의원을 대통령 후보로, 시민운동가 혼칼라를 부통령 후보로 선출할 예정입니다.
의사 출신인 스타인 후보는 지난해 '월가 점령' 시위를 주도했고, 혼칼라 후보는 노숙자 출신으로 전국적인 빈민구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여성 운동가들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