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감사원 "부산ㆍ울산 공공기관직원 금품비리"

감사원 "부산ㆍ울산 공공기관직원 금품비리"
건설업체로부터 금품을 받거나 기관의 수익금을 횡령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직원들이 감사원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은 울산광역시 시설관리공단 직원 A씨가 공단 수익금 4천700여만 원을 횡령하고, 부산광역시 동구청 직원 B씨는 건설업체로부터 2천여만 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이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감사원은 이밖에도 수의계약 대상이 아닌 사업을 수의계약으로 체결한 울산시 공무원과 임의로 지방채를 발행한 부산시 공무원 등을 적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