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중북부 플래토주에서 주말 동안 무장 폭력 사태가 발생해 최소 65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주 정부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플래토주지사의 치안 고문인 이스티파누스 걍은 그제 무장괴한들이 플래토주 바르킨라디 지역 내 9개 마을을 급습해 63명이 목숨을 잃었고 이튿날 희생자 합동 장례식에서도 상원의원 걍 단통을 포함해 2명이 총격으로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나이지리아의 대통령 굿럭 조너선은 치안관계자들에게 무장 괴한들을 찾아낼 것을 지시했고 플래토주 정부는 바르킨 라디와 지역 내 3곳에 야간 통행금지령을 내렸습니다.
플래토 주는 북부에 무슬림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고 남부에는 기독교도가 많이 살고 있어 지난 몇년간 종교ㆍ종족 간의 갈등으로 집단학살과 보복공격이 끊임없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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