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아라뱃길 다리에서 첫 투신자살 기도 이경원 기자 Seoul 작성 2012.07.04 16:5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4일) 낮 12시 55분쯤 인천시 장기동 아라뱃길 계양대교 위에서 40대 남성이 41m 아래 물길로 뛰어들었습니다. 이 남성은 행인 2명이 아라뱃길에 비치된 비상 구명환을 던져줘 구조됐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가정 불화와 금전 문제 등으로 고통을 겪어 왔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부부싸움 도중 남편 살해…오해가 불러온 참극 "XX할 때까지 태울 수 있어"…유족이 전한 폭언들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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