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11개 계열사와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늘(4일) 일산 킨텍스에서 삼성그룹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열고 천670명을 선발했습니다.
오늘 박람회에는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사 49개사를 비롯해 전기·전자·건설업종 유망 협력사 158곳이 참가했습니다.
직종별 채용수요는 연구·개발직이 696명으로 가장 많았고, 생산·품질, 사무관리, 영업 등의 순이었습니다.
오늘 박람회에는 청년 구직자를 비롯한 베이비붐 세대 중견구직자 등 6000여 명이 몰려 큰 성황을 이뤘습니다.
전경련은 오는 9월 중 주요 그룹과 함께 150여 개 협력사를 위한 상생협력 채용한마당을 개최할 방침입니다.
삼성그룹 협력사, 1670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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