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톱스타 톰 크루즈가 지난 1년간 가장 돈을 많이 번 남자배우로 꼽혔습니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톰 크루즈가 지난해 5월부터 1년간 우리돈 약 852억 원을 벌어들여 '1년간 수입이 가장 많은 할리우드 남자배우'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그가 주연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의 흥행 덕분으로, 지난해 12월 개봉한 이 영화는 세계적으로 7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지난해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던 리어나도 디캐프리오는 올해 3700만 달러를 벌어 애덤 샌들러와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