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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업계 "서비스 중소기업적합업종 지정 서둘러야"

중소기업업계 "서비스 중소기업적합업종 지정 서둘러야"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단체와 공동으로 정부와 동반성장위원회에 생활형 서비스업의 중소기업적합업종을 조속히 지정할 것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건의에는 전국 소상공인단체연합회와 전국상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대한제과협회 등 41개 단체가 참여했습니다.

중앙회는 현재까지 동반위에 적합업종 지정 신청의사를 밝힌 서비스 업종은 슈퍼마켓업과 자동판매기 운영업, 제과업 등 모두 34개라고 밝혔습니다.

중앙회는 대기업의 소상공인 사업영역 잠식이 심각한 상황에 이른 만큼 적합업종 지정이 빨리 진행돼야 서비스 분야의 공생발전 환경이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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