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를 공식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과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은 오늘(23일) 새벽 한-칠레 정상회담에 이어 양국 간 협정서명식에 참석했습니다.
오늘 서명된 협정문은 '해양에너지 발전 협력 합의문'과 '그린에너지 기술 공동 연구개발 합의문', '광해방지사업 공동합의문' 등 3가집니다.
'해양에너지 발전 협력 합의문'은 조력 등 해양발전 사업과 관련해 기술 컨설팅과 공동연구 수행 등을 위한 민ㆍ관 전문가팀 구성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린에너지 기술 공동 연구개발 합의문'은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등 녹색에너지 기술 분야 공동 R&D 등 협력방안이 핵심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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