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포천의 주상절리, 천연기념물 지정 예고 권란 기자 Seoul 작성 2012.06.21 12:3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문화재청은 경북 경주시 양남면의 주상절리군과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의 한탄강 주상절리 협곡, 비둘기낭폭포를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주상절리는 현무암질 용암류와 같은 분출암이나 판입암에 발달하는 기둥 모양으로 평행한 암석을 말합니다. 경주의 주상절리군은 화산암의 냉각과정과 특성을 복합적으로 이해하는데, 비둘기낭폭포는 인근 철원과 연천지역의 지질학적 형성과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단초를 주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8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죽고싶다…제발 돌려달라" 광고 속 변호사 '충격 실체' 동영상 기사 "절차만 수개월…에어컨 떼낼 수도" 살인 폭염에 '폭발' 동영상 기사 39.9도 찍던 날, 99명 응급실행…"건강한 사람도 위험" 동영상 기사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쪽방 30도 넘자 "확 뜯었다" 동영상 기사 "예상 못했는데" 3000명 발 묶였다…제주 갔다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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