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가 도로를 달리는데요.
운전석에 있어야 할 운전자가 아슬아슬 매달려 있죠.
오른손은 핸들을 잡고있는 것 같지만 왼쪽 발을 손잡이에 기댄 체, 몸은 완전히 빠져나와 있어요.
지난 15일, 중국 충칭시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상태로 얼마나 빨리 달렸는지, 이내 사라져서 도대체 이유를 알 길이 없다고 하네요.
마침 뒤따르던 차의 블랙박스 영상에 잡혀서, 경찰이 수배를 내린 상태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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