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계 회사인 동우화인켐이 익산에 1700억 원을 들여 리튬 2차 전지의 핵심 소재를 생산하는 공장을 짓습니다.
동우화인켐은 오늘(19일) 전라북도, 익산시와 투자협약을 맺고 오는 2015년까지 익산 제3일반 산업단지에 1700억 원을 투자해, 리튬 2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분리막용 알루미나 생산시설을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앞서 2차 전지의 다른 핵심 소재를 생산하는 일진 머티리얼즈와 애경유화가 전북에 공장을 짓기 시작한 데 이어 동우화인켐까지 투자를 약속해 전북의 2차 전지 산업이 크게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