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타임스 "그리스 장년층이 파국막았다"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2.06.18 19:2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그리스의 2차 총선에서 신민당이 승리하게 된 배경에는 유로존 이탈을 우려한 장년층의 적극적인 투표 덕분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유로존 잔류 여부를 둘러싼 국민투표 성격의 이번 총선에서 그리스의 장래를 고민한 장년층의 표심이 반영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달 1차 총선보다 투표율이 낮았던 점도 신민당에 유리하게 작용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경찰차 바짝 쫓아와 연신 '상향등'…"큰일 날 뻔"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일단 쟁여두자" 우르르…홈플러스 인파에 대기만 30분 동영상 기사 백신·치료제 없는데…환자 한 달 새 '3배' 급증하자 비상 동영상 기사 구급차 비켜줬더니 "직원 출근 중"…허위 출동하다 결국 동영상 기사 "죽고싶다…제발 돌려달라" 광고 속 변호사 '충격 실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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