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당원 명부 유출 새누리당 수석 전문위원 영장 발부

당원 명부 유출 새누리당 수석 전문위원 영장 발부
새누리당 당원 명부를 문자 발송업체에 팔아넘긴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아온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이 모 씨가 구속됐습니다.

수원지방법원은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고 알선 수재 액수의 규모와 당원 명부 유출로 인한 선거 공정 저해의 위험성 등 범죄의 중대성을 고려해 이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올 초부터 수차례에 걸쳐 2백 20만명의 새누리당 당원 명부를 문자 발송업체에 넘기고 4백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