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기 둔화 여파로 지난달 수출이 3개월 연속 뒷걸음질 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471억 달러, 수입 448억 달러로 22억 6천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수출과 수입은 4월보다 1.99%, 1.67% 늘었지만 1년 전과 비교하면 0.59%, 1.08% 줄어들었습니다.
중국과 유럽 수출이 3월 이후 석달째 줄어들었고 미국 시장으로 수출도 넉달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수출 3개월 연속 뒷걸음…"세계경제 둔화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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