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야쿠자 '넘버2', 보석금 220억 원에 풀려나 김윤수 기자 Seoul 작성 2012.06.12 14:33 수정 2012.06.12 17: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공갈죄로 구속됐던 일본 최대 조직폭력단 야마구치파의 2인자 다카야마 기요시가 보석금 15억엔, 우리돈으로 220억원을 내고 석방됐습니다. 다카야마는 부하들과 함께 교토 시내 건설업자를 협박해 현금 4천만엔, 약 5억8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야마구치파는 1915년 고베 항만노동자가 결성한 조직으로 조직원 2만명과 준 조직원 만 9천명 등 3만9천명을 거느린 일본 최대의 폭력 조직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윤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낳고 보니 "또 외국인 자식?"…아내는 가출, 남편 결국 동영상 기사 '18억 로또' 안유진 청약 당첨에…"적폐 뜯어고쳐야" 왜 화장실 바닥에 엎드린 시신…술집 화재 27명 사망 '발칵' 사람 치고서 "내 새끼들 놀랬잖아"…음주운전 엄마 최후 동영상 기사 백신·치료제 없는데…환자 한 달 새 '3배' 급증하자 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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