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인턴 영업 강요' 교보증권 검사 이민주 기자 Seoul 작성 2012.06.07 17: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인턴사원을 채용해 부당하게 영업행위를 강요한 교보증권 등 일부 증권사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검사에 착수했습니다. 교보증권은 지난해 말에 모집한 인턴사원 60여 명에게 영업점에서 우수한 영업실적을 올린 인턴사원을 위주로 정규 채용하겠다고 밝혀 논란을 빚었습니다. 금감원은 앞서 지난달 31일 전 증권사에 공문을 보내 투자자 보호를 위해 인턴사원 채용 기간에 영업실적 위주로 이들을 평가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죽고싶다…제발 돌려달라" 광고 속 변호사 '충격 실체' 동영상 기사 "절차만 수개월…에어컨 떼낼 수도" 살인 폭염에 '폭발' 동영상 기사 39.9도 찍던 날, 99명 응급실행…"건강한 사람도 위험" 동영상 기사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쪽방 30도 넘자 "확 뜯었다" 동영상 기사 "예상 못했는데" 3000명 발 묶였다…제주 갔다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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