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가 여름철 에너지 절약을 위해 여름옷을 만들어 상표등록을 하기로 했습니다.
지경부는 지난 1월부터 업체와 디자이너들이 모여 '휘들옷'이라는 여름 의류 브랜드를 개발했으며 이번 여름부터 공급할 계획입니다.
휘들옷은 '들판에 부는 시원한 바람 같은 옷'이란 뜻의 순우리말 합성어로 정장을 대체해 기존 셔츠와 가벼운 재킷 등의 여름 의류로 국산 첨단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정부는 의류 산업의 수요를 창출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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