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환경분야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기업 20곳을 처음으로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산소발생기계를 이용한 친환경미꾸라지 양식업체, 숲체험 프로그램 판매업체, 폐현수막 재활용 업체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일자리창출 사업에 참여할 기회를 얻고, 고용노동부의 사회적 기업 인증심사 추천대상이 됩니다.
또 기업경영을 위한 집중 컨설팅을 받을 기회도 제공받습니다.
환경부는 오는 10∼11월에도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추가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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