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대통령 선거가 과반 이상 득표자를 내지 못한 채 다음달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될 전망입니다.
무슬림 형제단 관계자는 무바라크 전 대통령의 후임을 뽑는 대선에서 모하메드 무르시 후보와 아흐마드 샤피크 후보가 각각 1, 2위를 달리고 있어 다음달 결선투표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결선투표는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다음 달 16~17일 이틀 동안 치러지고, 선거결과는 21일 발표됩니다.
신임 대통령은 무바라크 독재정권을 무너뜨린 시민 혁명 이후의 혼란을 수습하고 경제를 재건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