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와 알코올 등으로 인해 손상된 간이 비정상적으로 딱딱해지는 간경변을 자가 골수세포를 이용해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카이스트 정원일 교수팀은 자가 골수세포를 간경변 환자들에게 직접 투여한 뒤 24시간 관찰한 결과, 환자 15명 가운데 10명이 호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간경변은 간 이식만이 유일한 치료 방법이었던 만큼, 이번 개발로 부작용 없는 저렴한 비용의 간경변 치료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