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입니다. 화요일은 볼만한 콘서트와 새로운 음반 소식을 소개해드립니다.
안서현 기자입니다.
<기자>
가수 김범수가 오는 25일부터 사흘 동안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콘서트를 엽니다.
김범수는 이번 공연에서 '쇼케스트라'라는 콘서트 이름에 걸맞게 40인조 오케스트라 등을 동원해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김범수가 콘서트에서 들려줄 노래들은 실력파 편곡자인 돈스파이크가 자신의 프로듀서 팀과 함께 오케스트라 편곡을 진행한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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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준비된 특별공연인 '가정음악회'가 오는 2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공연에선 모든 세대를 걸쳐 사랑 받고 있는 클래식과 재즈, 가요 등의 다양한 음악 장르를 가수 바비킴과 뮤지컬 배우 임태경, 민간 오케스트라 등이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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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해체한 록밴드 오아시스의 노엘 갤러거가 오는 28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내한 공연을 가집니다.
밴드 오아시스는 지난 1991년 영국 맨체스터에서 결성돼 '비틀즈의 후계자'라는 평가를 받으며 세계적인 밴드로 성장했습니다.
노엘 갤러거는 밴드 해체 뒤 지난해 10월 첫 솔로 앨범을 발표했으며, 이번 공연에서 자신만의 밝고 감성적인 음악세계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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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채널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데뷔한 4인조 남성 보컬 그룹 '울랄라 세션'이 첫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했습니다.
특히 이번 음반은 가수 싸이와 이현도, 윤미래 등 다양한 뮤지션들의 참여로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습니다.
[FunFun 문화현장] 김범수 콘서트 '쇼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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