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금융 중심지서 2만여명 '반자본주의' 시위 이민주 기자 Seoul 작성 2012.05.20 06:2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유럽중앙은행이 있는 독일 금융의 중심지 프랑크푸르트에서 2만여 명이 반자본주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블록큐파이 프랑크푸르트'라고 이름 붙여진 이번 시위는 '월가 점령' 시위를 본뜬 것으로, 유럽중앙은행뿐만 아니라, 여러 민간 은행의 업무를 마비시키기 위해 추진됐다고 시위대는 밝혔습니다. 경찰은 5천여 명의 경찰관을 배치했고, 시위대 400여 명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모텔서 살인해놓고…"엄마는 안돼, 억지" 김소영 반박 16살 여친 나체 몰카…"내가 찍었다" 자백에도 '무죄' 일본 AV배우 데뷔?…고영욱 "이런 욕은 처음"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전기차 샀더니 차량에 '우글우글'…"신발에도 벌레가" 동영상 기사 생년월일 예시가 '20140416'…"최초 작성한 인력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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