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미얀마 정상회담 마치고 양곤 행 최대식 기자 Seoul 작성 2012.05.15 11:0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얀마를 국빈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15일) 오전 수도 네피도를 떠나 전용기를 통해 양군으로 출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 테인 세인 대통령과 개최한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에서 미얀마에 대한 유ㆍ무상 원조 규모를 현행보다 확대해 나가고, 우리의 개발 경험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미얀마의 에너지ㆍ자원개발, 건설ㆍ인프라 건설을 위한 양국 간 협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하자는 데 합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남양주 살해범에 비상…"서장, 수사팀에 '조심하자'" 동영상 기사 피해 여고생 모른다더니…장윤기 휴대폰에 '흔적' 있었다 동영상 기사 채팅앱 만난 중학생 꼬드겨…성매매 숨기고 시의원 당선 동영상 기사 산불 쫓아다닌 '유령'…"기술자 모십니다" 무더기로 동영상 기사 3살 딸 둔 가장도 총격…"할당량 채우려" 비판 들끓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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